https://blog.naver.com/fairysua/221819955486여기 있는 윗글을 보시면생일 이야기는 조금 나오고본격 가습기 이야기가 나온다. (미니)...물론 저 당시는 가습기가 없다 생기니까 상대적으로 촉촉하다고 느꼈음...그러나 이번 겨울이 오니까저 애송이 같은 가습기로는 24평을 커버 칠 수 없다는걸 깨달음ㅜㅜ(햇빛이...너무...잘 들어와서 건조함)왜냐 코 점막이 마르다 못해피가 났어가지고 비상이 걸렸음.생각 좀 해보니까 지금 스터디까페 하는 남편 동료가 있음그 분의 업장을 구경가다가 눈에 띈게대형 가습기였고 좀 탐나서-이번에 스터디 까페에 있던 거대한 가습기 놈을 사 보았다.문제는 내 예상을 훨 뛰어넘는 크기였다.

(내가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