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 글을 쭉 보시면 알겠지만나는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야지! 라는 부지런한 일 개미였다가이런 생각은 *되는 지름길이다!
안 뒤이것저것 들쑤시는 성가신 백수다.나 = 이룬 것 없는 말 많은 백수...그나마 블로그를 하면서 미생물 상태인 주식은 플랑크톤 수준으로 진화했고(설명: mts깔짝깔짝 하는 수준)+1~2년 전만해도 세상사에 1도 관심없던 개미가조금씩 관심을 가지는 편이 되었다....그러나, 블로그를 하면서 부동산도 좀 알게 되었나?이렇게 물어 본다면 아니요ㅎ소인은 전혀 모릅니다.부동산은 정말 신생아 수준임경험치는 자취방 계약 밖에 없다.일반인과 다를게 없다는거...그나마 다행인건 사기 안 당한거 정도..........